월세 300만 원 받다 ‘세금 날벼락?’ 직장인 건물주가 5월에 떨고 있는 이유

안녕하세요, MyWiseDaily입니다. 월세받는 직장인 저의 남편은 월세받는 직장인 건물주가 꿈입니다. 저와 남편의 최종 목표는 10년 뒤 배당 500만 원에 부수입(월세 등) 500만 원, 월 1,000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들어서 크루즈를 타고 여행하는 삶이에요. 그 꿈을 이루려면 수입을 늘리는 것 만큼 번돈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일하면서 직접 보았습니다. 월세를 받으면서도 세금 신고를 몰라서 가산세 폭탄을 맞는 … 더 읽기